연락처 동기화·지인 차단 동의 (필수, 기능 사용 시)

이 동의는 「연락처로 자동 차단」을 처음 켤 때 1회 받습니다. 켜지 않으면 이 동의는 받지 않으며, 서비스 이용에는 아무런 제한이 없습니다.

1. 왜 연락처가 필요한가

아는 사람과 서비스에서 마주치지 않게 하려면, 내 연락처에 있는 번호가 이 서비스의 이용자인지를 대조해야 합니다. 대조가 되면 서로에게 보이지 않도록 가립니다.

2. 수집 항목과 이용 목적

항목 목적
기기 주소록의 전화번호 서비스 이용자와 대조해 서로 보이지 않게 가리는 것

3. 저장 방식 — 원본을 보관하지 않습니다

수집한 번호는 서버만 아는 키를 섞어 복원할 수 없는 형태로 변환한 뒤 그 값만 저장합니다. 원본 전화번호는 저장하지 않으며, 운영자도 확인할 수 없습니다.

대조는 변환된 값끼리 이루어지므로, 원본 없이도 기능이 동작합니다.

⚠️ 복원할 수 없는 형태로 바꾸어도 법적으로는 여전히 개인정보입니다. 이 조치는 유출 시 피해 범위를 좁히는 것이지 개인정보가 아니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.

4. 이 목적 외에는 쓰지 않습니다

수집한 연락처는 차단 대조 외의 목적으로 이용하지 않습니다. 구체적으로 다음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— 매칭·추천·친구 추천·광고·마케팅.

5. 상대에게 알리지 않습니다

내가 누군가를 차단했다는 사실은 상대가 알 수 없습니다. 상대에게 알림도, 표시도 가지 않습니다.

6. 전체 차단만 제공합니다

연락처 기반 차단은 전체 켜기 / 전체 끄기 두 가지만 있습니다. 연락처 목록에서 일부만 골라 차단하거나 개별로 해제하는 기능은 두지 않습니다 — 그 기능을 두려면 연락처 명단을 화면에 표시해야 하고, 그것이 곧 지인 명단의 노출이기 때문입니다.

특정 지인과는 함께하고 싶다면, 그 사람을 친구로 추가해 예외로 만들 수 있습니다.

7. 보유·이용 기간

설정에서 동기화를 끄면 저장된 값을 즉시 삭제합니다. 탈퇴 시에도 함께 파기됩니다.

8. 동의를 거부할 권리와 그 결과

동의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. 거부하면 연락처 기반 자동 차단만 사용할 수 없고, 회원가입과 그 밖의 서비스 이용에는 제한이 없습니다. 번호를 직접 입력해 차단하는 기능은 이 동의 없이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9. 다시 동기화할 때

동기화를 켜 둔 동안 주소록이 바뀌면 그 변경을 반영하기 위해 다시 동기화할 수 있습니다. 이때도 위와 같은 방식으로 처리하며, 원본 전화번호는 저장하지 않습니다.


위 내용을 확인하였으며 연락처 수집·이용에 동의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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